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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ZY指控新東家沒兌現承諾向法院提出合約無效下月審訊

作為歌手只想有更多與樂迷分享作品的機會

組合2NE1出身的MINZY(孔旻智)在2016年宣布離開YG娛樂並簽約新東家The Music Works。轉眼3年多,MINZY近月向韓國當地法院提交了停止專屬合約效力的申請,法院就此民事訴訟案件將於下月29日進行首次公審。MINZY昨日(4日)亦在個人IG上發表了帖文,指控公司在過去4年裡,只為她發行了過1張專輯,她也沒被分配到任何收入,將與公司對簿公堂,並向粉絲們表示「比起錢,我作為歌手繼續活動比什麼都重要」,為了粉絲們她也將義無反顧地應對並戰勝訴訟。

MINZY IG圖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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據韓媒消息報導,MINZY於今年9月向法院提交了停止專屬合約效力的臨時處分申請,獲法院暫時駁回。在10月她再以The Music Works為對象提出了專屬合約效力不存在確認民事訴訟,訴訟案件將排期到明年1月29日進行首次公審。而對此,The Music Works方面就表示:「將通過與孔旻智的深入對話尋求解決方案,並圓滿達成協議。」

MINZY IG圖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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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ZY昨日(4日)在個人IG上發表一則帖文,寫下長文剖白心境。她寫下:「似乎要重新開始與所屬社展開法律攻防戰。簽約時,所屬社向我承諾,每年要發行4張以上的專輯,會盡量支持我。但在過去4年裡,我只發行了1張專輯,公司也幾乎沒有支持過我的活動。我從來沒有看到過任何結算表,沒有被分配到1韓元的收入。我認為比起錢,能作為歌手繼續活動比什麼都重要。現在只能通過訴訟來揭開事實真相了。為了那些一直支持我的粉絲們,我也會義無反顧地應對並戰勝他們。無論是在舞台上還是在外面,我也向大家承諾會一直以誠實和堂堂正正的模樣,向大家展現不變的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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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와 짧지않은 법적 공방을 새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계약당시 소속사는 저에게 연 4회 이상의 앨범을 약속하며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지난 4년간 앨범은 1개 뿐이고, 활동도 거의 지원해주지 않았습니다. 정산서는 한 차례도 보여준 적이 없고, 수익금은 1원도 배분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돈 보다는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계약해지를 위해 소속사와 합의하거나 가처분을 통해서라도 신속히 마무리하길 원했지만 여의치가 않아, 이제는 소송을 통해 진실을 가릴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항상 지지하고 응원해주시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의연하게 대처하고 이겨 나가겠습니다. 무대 위에서든 밖에서든 늘 성실하고 당당한 모습은 변함없이 보여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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